보도자료
22nd Sep 2015 Posted in: 보도자료, 양화진 0

양화진 근대사탐방 ‘뱃길을 열다’ 하반기 일정이 중앙일보에 기사가 났어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539663

17th Apr 2015 Posted in: 보도자료 0

양화진의 100년, 뱃길따라 되살아난다 마포구, 근대사 탐방 ‘뱃길을 열다’ 프로그램 운영   이준철 기자 | jclee@shinailbo.co.kr 서울 마포 양화진의 100년이 뱃길따라 되살아난다.   마포구는 우리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양화진 일대의 역사문화유산 보존 및 관광 활성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뱃길 탐사 프로그램인 양화진 근대사 탐방 ‘뱃길을 열다’ 사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강 북안(北岸)에 있던 […]

17th Apr 2015 Posted in: 보도자료 0

[서울] 뱃길 따라 되살아나는 양화진…탐방 프로그램 운영   서울 마포구는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양화진 일대를 뱃길로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한강 북안에 있던 나루인 양화진은 조선시대 한양과 강화를 잇는 교통 요지였습니다.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근대역사문화 유적지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을 중심으로 절두산 순교성지,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둘러 본 뒤 배를 타고 밤섬과 선유도를 탐방하는 내용입니다.100년 전 양화나루에 살았던 […]

17th Apr 2015 Posted in: 보도자료 0

마포구, 양화진 근대사 탐방 ‘뱃길을 열다’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 2015년04월01일 17시23분 (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기자)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우리나라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양화진 일대의 역사문화유산 보존 및 관광 활성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뱃길 탐사 프로그램인 양화진 근대사 탐방 ‘뱃길을 열다’ 사업을 선보인다. 한강 북안(北岸)에 있던 나루인 양화진은 조선시대 한양에서 강화로 가는 주요 간선도로상에 […]

17th Apr 2015 Posted in: 보도자료 0

양화진의 100년, 뱃길 따라 되살아난다 _최종수정 2015.04.01 10:05기사입력 2015.04.01. 10:05 마포구, 양화진 근대사 탐방 ‘뱃길을 열다’ 프로그램 운영…양화나루· 잠두봉 유적 등 근현대사 한눈에 보는 뱃길답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우리나라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양화진 일대의 역사문화유산 보존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뱃길 탐사 프로그램인 양화진 근대사 탐방 ‘뱃길을 열다’ 사업을 선보인다. 한강 […]

17th Apr 2015 Posted in: 보도자료 0

[역사와 문화 살아 숨 쉬는 우리 동네로 시간여행 떠나요~] 따라가다, 양화진 근대화 물길_ 2015.4.2 서울신문   마포 탐방 프로그램 ‘뱃길을 열다’   한강 북안(北岸)에 있던 나루인 양화진은 조선시대 한양에서 강화로 가는 주요 간선도로에 위치한 교통 요지였다. 머리를 치든 누에와 닮은 형상이라 해 잠두봉(蠶頭峰)이라 불렸던 이곳은 1866년에 천주교인 8000여명의 머리가 잘리는 비운을 겪은 뒤 절두산(切頭山) 성지란 […]

2nd Apr 2015 Posted in: 보도자료 0

그ㄴ대사의 현장 양화진, 뱃길 따라 되살아난다_2015.4.2 한국일보 기사

19th Dec 2014 Posted in: 보도자료 0

  고양시, 지역문화재 체험프로그램 역사 속 건강관리비법, 우리 옛 별자리 등 6가지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오는 15일부터 2014년도 생생문화재 사업 ‘밤가시초가, 그 이야기를 시작하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고양시, 어린이·성인 대상 지역문화재 체험프로그램 진행   조선시대 농경문화, 역사 속 건강관리비법, 우리 옛 별자리 등 6가지 생생한 이야기 진행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우리 지역문화재 체험기회 제공   생생문화재 […]

17th Dec 2014 Posted in: 보도자료 0

용인시, 심곡서원 가치.활용방안 학술심포지엄 개최 2014.11.26 이뉴스투데이  

17th Dec 2014 Posted in: 보도자료 0

2014.10.6 국제뉴스